SK하이닉스는 고대역폭메모리, HBM이 지난 2023년 이후 완판이 이어지고 있고, D램과 낸드 등 일반 메모리 제품 역시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SK하이닉스는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HBM 제품의 수요 대비 공급이 2027년까지도 타이트하게 유지될 것으로 전망되고, 앞으로 5년 동안 HBM 시장의 연평균 성장률도 30%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. <br /> <br />특히 예상보다 공급 계약 체결에 많은 시간이 소요됐지만, 업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6세대 HBM4 대량 생산을 시작해 내년부터 본격 판매 확대에 나선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박기완 (parkkw0616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51029182825698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